진짜 보석문제관련해서 왜 이렇게 개또라이들이 많냐?
1. 수표 1장을 옆집에서 100만원으로 바꿔온다.
2. 70만원은 가지고, 30만원을 거슬러서 보석과 함께 내준다.
3. 옆집에 100만원을 물어준다 ( 이득인줄 알았던 70만원과 함께 자기돈 30만원을 내준다)
이게 전부다
주인은 뭘 손해 봤냐?
애초에 사기꾼에게 준 30만원이라는 액수만큼을 자기 돈으로 매꿔서 보석팔아 남긴 돈 70만원과 함께 옆집에 전달한거다.
단순해. 사기꾼이 이득을 본 액수만큼이 주인장의 손해난 금액인거다.
간단하잖아.
1. 옆집에 종이쪼가리를 내주고 100을 받아온다
2. 사기꾼에게 보석과 30을 내준다.
3. 다시 옆집에 100을 내준다 (수중에 있는 옆집돈 70과 사기꾼에게 내줬던 30을 자기돈으로 매꿔서 옆집에 돌려준다)
여기서 2를 배제하고 1과 3만 봐라.
100을 받아와서 100을 내준다.
시밝 간단하지? 애초에 굴러다니는 돈은 옆집에서 가져온 100만 뿐이잖아 장애우들아.
옆집은 훼이크고 걍 부르마블 종이돈 100장 가져와서 보석하고 거스름돈 30만원 가져갔다고 생각해라.
존나 이래도 이해안된다는놈들은 토토 끊고 초등학교 재입학해서 애들이랑 덧셈뺄셈 공부부터 다시 시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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