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야기 치과에서
환자:이 하나
뽑는데 얼마에요?
의사:2만원
입니다.
환자:단 일분도
안걸리는데요?
의사:원하시면
천천히 뽑아드릴수도 있어요,,
두번째이야기: 31살의 남자 수험생
이야기....
저는 치킨을 많이먹는데 치킨시키면 매일오는 그
무...
저는 그 무를 먹질않아서 매일 화장실 변기에
버립니다.
어느날도 치킨을먹고 무를 변기에
버렸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넣는지...
변기가 막혔어요..!!
짜증나서 그냥 남은 치킨을 먹었어요.
그러다
여친에게 문자를 보냈어
여친
야...나 정말 죽어버리고
싶다...
왜그레 무슨일 있어?
그리곤 빤스만 입고 잤어요
..........
일어났는데 뱃속에서 엄청난
소릴냈어요
"꾸루구ㅜ루구루구룩"
참을수도
없었어요!!!!!!
급한데로 작은 대야에...처리를
하고있었어요...
그런데 멈추질
안았어요!!!!!!!!!!
뿌지지기지지기직
그런데
119입니다 문열어
주세요!!!
119가 왔어요
여친이 죽고싶다하고
그러니깐 119에
전화한거에요!!!
아무레도 빤스도 다벗구
있는데!!!
으아악!!!!!!!!!!!잠시만
잠시만!!!!
저는 일어날수도 없구 그래서
소리질렀습니다...
"이러면 문
따겠습니다!!!!"
"아!!!!씨!!!!!이럼 나 진짜 죽어버릴꺼야
하지마!!!"
그리곤 문에 장금장치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움직이기가 그래서
내린결론..
가운데로 손 넣서
(대야잡고)
마구 기어갔어요
그런데 이제 딱 장금장치만
하면되는데..
덜컥!!!!!!!!!!
문이열렸어요....
저는 그냥 울었어요
그러니깐
199인 두분이 절 보면서
아무말없이 문을
닫아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