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시간 좀 내주세요..... 간단합니다....^^
美 위안부 소녀상 철거 청원, 일본 우익집단--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세워진 위안부 소녀상을 철거해달라는 백악관 인터넷 청원이 1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달 11일 한 네티즌이 백악관 청원사이트에 올린 이 청원에는 현지시간으로 어제까지 11만 천여명이 지지서명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백악관 규정상 청원을 올린 지 30일 이내에 10만명 이상이 지지하면 관련당국이 이에 대해 공식답변을 해야 하기 때문에 위안부 소녀상에 대한 미국 행정부의 입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11일 텍사스주 메스키트에 사는 'T.M.'이라는 머리글자의 이름을 가진 네티즌이 위안부 소녀상을 철거하라고 요구하는 청원을 올린 뒤 지지 서명자수가 이미 10만 명을 넘은 상태다. 철거 청원은 현재 11만9825명이 서명했다.
재미 한인들은 문제의 청원을 올린 네티즌의 신원에 대해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렌데일 시립공원의 '평화의 소녀상'을 조롱하는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됐던 텍사스주 출신의 토니 마라노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60대로 알려진 마라노는 유튜브와 블로그 등을 통해 극우 성향을 드러내는 글과 사진, 동영상을 주로 올리고 있으며, 특히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를 직접 찾아 참배하는 등 일본 극우 민족주의에 대한 찬양으로 빈축을 샀다.
미친거 아냐? 나이처먹고 소녀상에 장난질 하는 꼬라지 하고는. 미친새끼 나이 헛먹었나.
독도는 일본꺼다라고 소녀상에 말뚝박은 일본새끼도 나이헛먹은듯. 한심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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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위안부 소녀상 철거 반대 청원 시작.
7일(현지시간) 백악관에 따르면 지난 4일 '글렌데일의 평화의 소녀상을 보호해달라'는 제목의 청원(https://petitions.whitehouse.gov/petition/please-protect-peace-monument-glendale-central-library/Zl0fHlLP)이 백악관 청원사이트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 올라왔으며, 이날 오전 9시50분 현재1만647명이 지지했다. 지지서명자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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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하는 법
https://petitions.whitehouse.gov/petition/please-protect-peace-monument-glendale-central-library/Zl0fHlLP
여기 백악관 청원 사이트로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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