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주의:) 제실화 고민상담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네임드 여러분..
지금 동부 걸어놓고 경기에 집중하면서 보려고해도 집중이안되네요..
친구한테 말하지도 못하고 저혼자 속앓이 하고있습니다.
익명이 보장되는 인터넷상에 그리고 자주이용하는 네임드에 제 고민을 살짝 털어보려합니다.
현재 여자친구와는 초등학교때부터 동창이구 고2여름때부터 사겨서 현재 24살입니다.
여자친구가 군대도 기다려주고,,기간이 길었던 만큼 서로 희노애락 다겪은 사이입니다.
너무나 몸매좋은 여자친구가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여기까진 너무 좋죠..
근데 여자친구가 샤워를 자주하는겁니다.
솔직히 샤워를 자주하는데 뭐가문제냐 깨끗한게 좋지 않냐 이렇게 물어보면
제가 할말이 없지만 뒷얘기를 들어보시면 말이 틀려지실겁니다.
여자친구는 원룸에 살고있어요 화장실에 조그맣게 창문이 있는데
그부분에 옆집 남자 새끼가 자주 쳐다보는겁니다.
제가 그래서 몇번이고 화를 냈죠 여자친구한테 여자가 조신하지 못하게 누가보면 어쩔꺼냐고
그리고 옆집남자한테도 도망가는거 몇번이고 잡아서 말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지나갈려고하는데 무슨 문제가 되냐고 이런식으로 말을하더군요.
말도안되는소리 하지마라고 다그치고 보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이걸 즐기는것같습니다 아니 즐깁니다.
일부로 화장실 창문을 더 열어놓는다거나 노래부르며 소리내면서 샤워하거나 ..
정말 미치겠습니다..도와주세요 네임드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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