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동지역 내 공연장 레벨
무도관 (0.9만)
요코하마 아레나 (1.1만)
국립 요요기 제1체육관 (1.2만)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1.7만)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 9~11홀 (2만)
치치부노미야 럭비장 (3.5만)
요코하마 스타디움 (4만)
QVC 마린필드 (4만)
세이부돔 (4만)
도쿄돔 (4.8만)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5.5만)
닛산 스타디움 (7만)
국립경기장 (7만) ※ 2014년 7월 해체공사 시작
신국립경기장 (9만~) ※ 2019년 3월 완공예정
본 내용은 기사 자료에 의거하였으며 SSA와 같이 스타디움 모드로 3만명 규모로 할 수 있으나
보기 쉽게 평균치로 나온 데이터를 확보하여 밝힘
그리고 시야제한석 부분은 국립을 제외하고 포함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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