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 선수를 2000년 부터 좋아하기 시작한 팬입니다 전
어디가서 존경하는 사람 적을때 박지성,임요환을 적을 정도로
광팬이고
실제로 장난치는게 아니라 이유도 명확히 내세울 수 있을 정도로 배울점이 많은 사람이죠
- 2000년
혜성 처럼 등장해 스타 판 석권 시작
( 미소년적 외모와 헝그리하고 전략적인 게임 스타일로 팬들 확보 시작 )
- 임요환의
등장으로 스타리그 인기 몰이 시작
( 종전에는 99PKO 온게임넷 스타리그 시절 탁구대를 놓고 게임리그 진행할 정도로 열악했음
)
( 프로게이머란 개념도 없었고 게임하는 PC방 죽돌이 소리들으며 라면으로 일주일 끼니때우기 일수 )
- IS라는 초호화
외인구단이 만들어짐 ( 임요환, 이윤열, 홍진호 등이 이곳 소속 이었음 )
- 임요환은 스타들이 여기에 다 모여있으면 발전이 없다며
안정적 생활을 박차고 나옴
- 개인스폰인 동양 오리온을 따냄 ( 스타1 최초 개인 스폰으로 대기업 진입시킴 )
-
개인 스폰받은 돈으로 (박용욱,김성제,최연성 등을 받아 개인 사비로 팀 운영하며 지원)
- 동양 오리온 스폰 종료 후 4U라는
팀으로 일시적 스폰서를 구하기 시작
(당시 동양 오리온과 계약 연장이 가능했지만 임요환 개인 외에 나머지 팀원에게는 스폰을
지원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자 임요환이 계약 해지하고 4U팀을 사비로 운영했음 )
- 4U를 개인 사비로 운영하면서 동양
오리온 선수들 그대로 데리고 먹여살림
- 스폰서를 구하던 중 SK텔레콤이 적극적 반응을 보여 드디어 초대기업을 프로게임계로
진입시킴
- SK텔레콤이 스폰서를 하며 스타크래프트 리그가 전성기를 맞고 초,중,고,대학생 및 20-30대에
걸쳐
젊은 세대를 공략할 수 있는 효과가 입증되자 대기업들이 우후죽순으로 프로게임 시장진입시작
- SK텔레콤,CJ,KT,삼성전자 등
굴지의 대기업을 진입시키는데 성공
- 프로게이머 생활의 짧은 수명이 단점으로 지적되자 ( 군문제때문 ) 임요환이 공군측을 개척하여
프로게이머들의 병역문제를 해결 ( 공군ACE 창단 - 1기 주장 임요환, 창단 조건 임요환 입대, 원희룡의원이 자신을 위해
공군ACE 창단에 큰 힘을 써줬다고 임요환이 인터뷰에서 말함 허나 사정때문에 조금 늦게 입대했는데 먼저 입대한 개또라이선임이 악랄하게 후임들을
괴롭혀서 후회했다고... )
- 허나 이후 프로게이머들이 공군을 병역문제의 해결수단으로만 사용하고 전역 후 모두 은퇴해버림
- 공군ACE 해체
- 임요환 전역 후 실력이 저하되 은퇴냐 스타2 전향이냐 등의 기로에 놓이자 SKT
측에서 역대 최고
연봉 제시하며 수석코치 및 감독테크 제안
- 임요환 선수는 이를 거절하고 스타2 판을 키우고 후진
양성 및 30대 프로게이머의 길을 제시하기
위해 스타2로 전향
- 스타2 판이 협소한 상황에서 임요환 개인이 "인텔
스폰계약 3억을 따내며" 스폰 진입 발판마련
( 인텔 스폰 이후 타 게임단에 중소규모의 작은 스폰서들이 줄줄이 유입됨 )
- 개인이 받은 스폰 비용으로 문레기,양레기,최레기 등 쓰레기들 거둬서 초호화 복지지원과
상금까지 9대1로
나눠주는등 후진 양성을 위해 힘썼으나 뒤에서 배불러지자 배신하고 칼 꼽음
- 임요환 큰 충격으로 선수생활 및 후진양성 의욕 잃고
은퇴결심
- 김가연의 만류로 SKT T1 코치로 보내버림
- 김가연이 모든짐을 짊어지고 잘해보려 했으나 무개념들
끝까지 무개념 행동시전
- 김가연 폭발해서 모든 것 공개
- 그럼에도 임요환은 끝까지 무개념으로 대응하는
쓰레기들에게 연습 열심히하고 일류 게이머로 못
키워줘 미안하다며 끝까지 사과함 ( 녹취록에 있음 )
덧붙이자면 sk t1감독으로 복귀하고도 건강이 매우 안좋아서 결국 감독직도
은퇴했죠
기사로는 안나왔지만 소문에 의하면 쓰러질 정도로 건강이 악화됬었다고....ㅠㅠ
오유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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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한때 내 우상이던 요환이형이다.
첨엔 스2에 관심없어서 요환이형이 스2진출했을때 관심끄고살았는데
슬레이어즈 창단하는거보고 "역시 대단한형이다.." 라고 생각했었음.
근데 슬레이어즈팀 어떻게된거임?
누가 좀 알려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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