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경고, 사생팬에 "오늘은 건질 거 없으니 따라오지 마"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사생팬(스타의 사생활을 따라다니는 열성팬)을 향해 트위터를 남겨 화제가 됐다.
써니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부모님 계신 집에서 밥 좀 먹으려고 운전해 가는 길입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운전이 능숙하지 못해 꼬리떼기 같은 거 못합니다. 저 무섭고 불안한 건 둘째 치고요, 그렇게 운전하시다 그쪽 때문에 다른 분들 사고 납니다. 오늘은 건지실 거 없으니까 따라오지 말아주세요"라고 덧붙여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써니가 이날 오후8시께 스스로 운전해 부모님 계신 집으로 가던 중 사생팬으로부터 원치 않는 미행을 당한 것으로 추정했다. 16일 현재 해당 글은 써니의 트위터에서 삭제된 상태다.
ㅅㅂ 스토커 개자슥 그만좀 따라다니라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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