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실장
2014.01.20 16:43:48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나도 졸업작품할때 편입한 부산세끼들 둘 불쌍해서 우리조 끼워줫더니 작품 과제하는동안 지들은 회사 면접보러 다니더라.
그셍퀴들 10년전 이야기지만 이제 생각나네..
뭐 물론 그 지랄하도 다녀도 편인생 딱지덕에 취직은 개뿔 졸업하고 1년후에도 공무원 공부한다는 소리 들리더라.
약간 다른 이야기지만 진짜 조별로 뭐 할때 이기적인 세끼들 놀면서 학점 받아 쳐먹는거 보면 껍질 벗기고 싶은 느낌 졸라 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