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애기는 아니지만....오늘 하루 슬픈네요...
뜬금없이 친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xx친구가 중환자실에 누워있는데 가망이 없다고....뇌사판정이라고....
백혈병 항암치료도중 합병증이라던데...이런 뭐 청천 벽력 같은 소리가...
제 주위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빼고 이런일 당한 사람들이 없어서 많이 당황했네요...
새해 초부터 먼가 안좋은 소식으로부터 시작하는거 같네요...
결혼한지도 1년 밖에 안됬고 잘 살고 있다고 들었는데...사람일은 정말 모르네요...한순간에...
네임드 여러분들도 주위 지인들 친구들 가족들 다시 한번 잘들 챙겨주세요..
그리고 항상 건강이 최고네요...
너무 우울하고 속상해서 넋두리 함 해봐습니다....
p.s)뇌사면 아예 가망이 없는걸까요?....기적이라도...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