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우선수한테 이용당한 김연아
모굴스키 ‘샛별’ 최재우, “연아누나 여신이네요”...손연재랑도 친해?
모굴 스키계의 샛별 최재우가 피겨퀸 김연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소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최재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여신이었다"란 글과 함께 김연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한국선수단 결단식’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며
사진 속 최재우와 김연아는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최재우는 한 시간 뒤 '체조요정' 손연재가 "국가대표 최재우, 연습한 만큼 잘해"라고 응원메시지를 전하는
짧은 방송 영상을 올리며 "아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진이 있지만 전 이게 더 좋네요"라고 밝혔다.
최재우는 또 "제가 연재한테 부탁했어요"라며 "오해 없으시길 바랄게요. 연재야,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최재우와 손연재는 IB스포츠 소속이다.
한편 최재우는 국내에서 불모지나 다름없는 모굴스키에서 지난해 3월 세계선수권대회 5위에 오르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모굴스키 최재우 김연아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최재우 귀엽네”, “최재우, 김연아랑 사진이라니 부러워”,
“최재우, 손연재랑도 친해?”, “최재우, 소치 잘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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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글 삭제했다는듯.
근데 진짜 웃김 ㅋㅋ
저 회사 언플 진짜 수준 낮아......
처음에 사진 올라왔을떈 다들 훈훈하다 했는데 1시간만에 ㅋㅋㅋ
"아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진이 있지만 전 이게 더 좋네요"
이런 얘기는 왜 덧붙이는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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