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신매매 당할뻔한썰ㅎㄷㄷ4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다!! 는 학원..
전 오늘도 학원엘 가서 공부를 하고잇엇습니다.
오늘 근데 원장선생님께서 안오셔서 선생님이 문을 여셧더라고요.
원장이 맨날 모의고사다 뭐다 못보면 대학못간다 지랄이 개쩌러서 오늘 안와서
존나 좋앗음! 근데 수업다 마치고 집을갈라고 하는데 학원 문이 안열리는거 아니겟음 ?ㅡㅡ
는 훼이크고 안에서 열고 밖으로 나감ㅋㅠㅋ 여기서부터가 핵심..
집에 가려고 버스를 탓는데 어떤 꼬마아이가 아저씨 바지뒷주머니에서 지갑을 훔치는거 아니겟음 ?
그래서 그걸 보고 가만히잇긴 뭐해서 꼬마한테 지갑내노라하고 아저씨돌려줫죠.. 근데 아저씨가 정말 고마워하면서
나를 대접을 해주겟대 난 처음에 거절햇지 근데 그러면 이거라도 받으라면서 오만원을 주는거야? 근데 솔직히 줫나
받고 싶엇어 그래도 거절햇지 그리고는 나는 도착해서 내렷어 근데 같이 내리시는거야. 학생 저기서 밥이나 사줄게 이러는거
내가 중2 왜소한 몸이라그런지 내 손목을 잡고 가는거야. 근데 음식점으로 안가고 나를 골목으로 끌고가는거 ?
그래서 속으로 줫댓다..시발...어떡하지...별생각다함 진짜 골목에 들어섯는데 진짜 불안한거야..난 뭐하는거에요 놔주세요 이랫는데 무시하고 끌고가는거야 저 앞에 아저씨몇명이 더잇는거 이상황 어디서많이 본거야..난 그래서 손목을 뿌리치고 존나게 튀엇어 왓던길은 아저씨들한테 막혀잇어서 길잇는 곳으로 무조건 뛰엇어 아저씨들 존나 빠르더라고... 근데 하필 막다른길이야...그래도 존나 뛰엇지 끝까지 그리 높은 벽은 아니라서 존나 영화같이 벽밟고 간신히 올라가긴함 근데 한번에 뛰기는 좀 높아 반대편은 거기다가 바닥이 더 아래에 잇더라고 그래도 살려면 뛰어야 되서 뛰엇지...
근데 존나 신기한게 충격이 없더라고 발이 존나 아파야 정상인데..그때 내가 신고잇엇던 신발이 뉴발란스574엿다.
회색.노란색 잇다 세일해서 99.000에 판다 쪽지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