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의 도박으로 100억날린남자!!

사진 속 주인공은 ‘무패복서’플로이드 메이웨더. 공개된 사진 속 메이웨더는 돈뭉치 옆에 앉아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했다. NFL 공식 트위터는 이 사진과 함께 메이웨더가 슈퍼볼에서 덴버 브롱코스가 이긴다에 1,040만달러(한화 약 112억원)을 걸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메이웨더의 이번 베팅은 실패로 돌아갔다. 2월 2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슈퍼볼 시애틀 시호크스와 덴버 브롱코스 경기에서 메이웨더 예상과는 달리 시애틀이 승리를 거둔 것
미식축구 결승전 도박했다가 한방에 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