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베가 누군가를 구했다 하는 뉴스를 1000번 접한다 해도 일베에 대한 생각에는 여전한 시선으로 대응할 거 같군요.
사실 저런 전제를 다는 저조차 누군가를 구하는 의인들에게 예를 듬에 사용하여 죄송할 따름이니 말이죠.
혹자가 이런 말을 술자리에서 하더군요. 진돗개 꽁이가 주인을 구했다하여 꽁이녀석에겐 박수를 보내주겠지만 사람이 사람을 구하는 것에도 역겨운 의도가 있을 거라는 확신에 눈 질끈감고 그 소식을 지나칠 거 같다고.... 놀라면서 대상이 누굴까 했지만 역시나 그 대상은 일베였습니다.
내귀두캔디
빨아서 달콤했니
2014.02.10 00:46:05
벌레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