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이파알러미 뒈질라고
형 깔은 수지닮았다
진정
잘읽거라
얼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날 전 담배가떨어졋고.. 담배를 사러 집앞을 나갈때의 일입니다...
전 여자친구와 같이 담배사러간김에 장도보러갈려고 걸어가고있엇고.. 전 담배가 피고싶어서
라이타에 불을 장난을하며 걸어가고잇었습니다..
날씨도 많이 추웠던터라 여자친구(수지달믐)가 제옆에서 거머리
처럼 찰싹 달라붙어 있더군요.. 그래서 "좀떨어져라 듭다" "아잉 오빠왜그래잉" "헉 님 매너좀"
"잉 잉~"뭐 대충이런식으로 장난을 치고 걸어가는데 뒤에서 갑자기 뭔가 날라오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 어? 머지? 하고 뒤돌아본순간 한물체가 저에게 순식간에오더니 퍽 소리와함께
뒤로 나둥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일어나서 말도필요없이 반격을 할려고 하는데.. 어!어! 잠깐만요 이러더군요..
그래서 전 "머고 신발새꺄"라고 말하기가 끝나기가 무섭게 "죄..죄..죄송합니다.." 제여자친구가
딴남자 팔짱끼고 걸어가길래.. 순간 욱해서 달려들었는데 잘못봤네요...죄송합니다...."
이지랄을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아니..사람을 똑바로보고행동해야죠 라고
말했더니 그새끼가
"라고말할줄알았냐 신발새꺄"하며 또달려드는겁니다 그래서 전 그새끼랑 약 1분가량을 치고
받고 싸웠습니다..그냥 로우킥 하이킥 어퍼컷 머이런거 필요없이 개싸움요.. 그렇게 싸우고있는데
이번엔 모니터기준으로 정면에서 이단옆차기가 날라오더군요... 그래서 전 웈 하고 옆으로
나둥그러졌고 전 또머꼬하는표정으로 봣는데. 그새끼는 그녀석 친구라고 하면서 또 달려들더군요
그렇게전 2-1로 개패듯이 뚜들겨맞고있는데 여자친구가 이봐요당신들머에요? 라며 끼어들었습니
다. 그러자 한녀석이 어... 진짜아니네.. 혹시 수지 아니에요? 라고 제여자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제여자친구는
수지 아닌데요" 지금 머하는건데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녀석들은 어.. 진짜 제여자친구랑 닮아서 정말죄송합니다.. 란말과 함께 두새끼는
조카 뛰어가드면 갑자기 갔던길 다시 돌아오며 말하더군요.
"파로마"
그리고난후 절 조카 밟으며 다시도망가고선 다시오며 말하더군요
"파로마"
그리고난후 절 조카 밟으며 다시도망가고선 다시오며 말하더군요
"파로마"
그리고난후 절 조카 밟으며 다시도망가고선 다시오며 말하더군요
"파로마"
그리고난후 절 조카 밟으며 다시도망가고선 다시오며 말하더군요
"파로마"
그리고난후 절 조카 밟으며 다시도망가고선 다시오며 말하더군요
"파로마"
그리고난후 절 조카 밟으며 다시도망가고선 다시오며 말하더군요
"파로마"
그리고난후 절 조카 밟으며 다시도망가고선 다시오며 말하더군요
"파로마"
그리고난후 절 조카 밟으며 다시도망가고선 다시오며 말하더군요
"파로마"
그리고난후 절 조카 밟으며 다시도망가고선 다시오며 말하더군요
"파로마"
그리고난후 절 조카 밟으며 다시도망가고선 다시오며 말하더군요
"파로마"
그리고난후 절 조카 밟으며 다시도망가고선 다시오며 말하더군요
"파로마"
그리고난후 절 조카 밟으며 다시도망가고선 다시오며 말하더군요
"파로마"
그리고난후 절 조카 밟으며 다시도망가고선 다시오며 말하더군요
"파로마"
그리고난후 절 조카 밟으며 다시도망가고선 다시오며 말하더군요
"파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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