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히짱
2014.02.11 19:29:03
10년전에도 CT 3D 영상은 만들어 낼 수 있었다.
근데 저게 환자한테 설명할때는 괜찮아서 몇번 사용하긴 햇지만
리젼을 찾는데 있어서는 영상에 왜곡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 기능 사용 안했던 걸로 기억한다.
얼마나 바뀌었을지 모르지만 CT 찍은다음에 저 영상 만들어내는 베리퐈이 하는데 시간도 많이 들고..
영상의학과에서 알아서 판독해주기때문에 저런 영상 크게 필요없는 기능이라 퇴화될 줄 알았는데..
암튼 신기술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