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사막에서 있었던 이야기....
아프리카 북부의 사하라 사막..
내리쬐는 태양아래, 한 중년의 남성이 낙타와 함께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지칠때로 지친 자신과 낙타를 위해 잠시 쉬어가기로 하였습니다...
나무 그늘 아래 쉴곳을 정한후 , 낙타를 잘 묶어 쉬게한후, 자신도 나무에 등을 기대었습니다.
'아.. 빨리 고향으로 돌아가 깨끗한 침대 시트위에.. 와이프와 뒹굴고 싶구나.......'
라는 생각을 하던중.. 낙타의 엉덩이 사이를 보고 남성은 불끈달아 오르고 말았습니다.
달아오를때로 달아오른 그 남성은.. 낙타의 항문에다가 이 사막의 온도보다 더 뜨겁고 단단해진
자신의 육봉을 낙타 엉덩이 사이로 집어 넣고 피스톤 운동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빨리 옴기고 싶어졌습니다...
낙타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는 순간 낙타는 뒷 발질을 거세게 해되었습니다..
몇번을 낙타의 엉덩이를 잡고 씨름을 하였는지, 남성은 폭발할것 같았습니다..
남성은 낙타를 죽여서라도 꼭 성공 시키겠다는 신념으로 허리에 차고 있던 반달 모양의 칼을 낙타의 머리위로
지켜 올린 순간.... 그순간.. 어디선가...희미하게.... 여인의 목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아...저...씨 ..........살................려......주..세.......요!!!"
남성은 치켜든 칼을 내리며, 소리나는 곳으로 몸을 돌렸습니다......
그곳에는 많이 지켜보이고.. 금방이라도 쓰러져 죽을것만 같아 보이는 한 여인이 쓰러져 울고 이었습니다...
행색은 초라해보였지만.. 굉장한 미모를 소유한 여성인걸 알수 있었습니다...
"아저씨..흑흑... 제가.. 길을 잃어.. 떠돌아 다닌지...... 몇일이 지났는지 ㅠㅠ...흑흑......"
"물 ...한모금만 주시면.. 무슨일이라도 하겠습니다, 어떤것도 하겠습니다.. ㅠㅠ.제발..물 한모금만......"
"물 ...물...한..모....금.만 나...눠 주.세....요... "
여자는 죽기 보다는 그렇게 하는 편이 날것같았습니다....
한손으로는 자신의 물건을 잡고.. 한손에는 칼을든 .. 모습이 어정쩡한 남성에게 간곡히 부탁아닌 부탁을 하게되었습니다...
성욕을 참으며, 폭발 직전 까지 온 그는... 잠시 생각에 잠겼습니다....
'어라 이것바라......ㅋㅋ왠 횅재냐 이게...우하하하....좋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생각의 정리를 끝마친 남성은 마실 물을 건내며, 여성을 쓰윽 훝기 시작했습니다..
'불륨감 있고 귀여울것 같은 가슴이며, 하얀 살결, 앵두같은 입술......오호호 좋군 그래'
이런생각에.. 잠시 젖어들어 갈때쯤......
갑자기..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 지고 말았습니다..
방금까지만 해도 쓰러질것 같았던 여성은 어디서 그런 힘이 나왔는지 남성을 밀어내고 도망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뛰어도 뛰어도 남성과의 거리는 멀어지지 않았습니다...
기력이 쇄할때로 쇄한 여성은.. 얼마 못가 남성에게 추격 당해 잡히고 말았습니다......
한손으로 자신의 물건을 잡고 한손으로는 여성의 머리를 휘어 잡으며 연신 욕을 하기 해되었습니다...
"헥헥.....야이 개#@$$%@#$%년아.. 헥헥...... 이 년이. 살려줬더니.. 배신을해..???@#@#$18년 헥헥 "
여성은 목숨만 살려달라며, 무릅 꿇고 싹싹 빌며, 스스로 옷을 한홀 한홀 벗기 시작하였습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남성을 맞이할 준비를 하려는 그 순간...
거친 숨을 몰아 쉬던 남성이 여성에게 소리쳤습니다....
"야 개수작 떨지말고 낙타 뒤다리나 잡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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