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색스타킹
스타킹 찢으러 가자.
2014.02.15 08:58:24
좋은 글이네. 물론 읽진 않았다
와 진짜 사람이 무섭네요...
왜 저러는지. 데려간사람 빨리 돌려놧음 좋겟ㄴ요
개감각
2014.02.15 09:41:21
좋은사람밑으로 좋은사람이데려가길바라는 맘입니다...
대가리깔어
2014.02.15 09:55:28
고양이 데려 갔음 개 쓰레기내
건곤대나이
2014.02.15 10:01:20
다들 지랄도 풍년이네~~
말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처럼
진심이면,
서로 서로 위하면
달라진다,
좋아진다
라는 것을 상가주민과 길냥이 사이의 교감으로
비춰보는 것일테고 그렇게 생각해라라고 강요할 수는 없지만
뭣땜에 꼬였을까 지랄이라니 에효..
뭐 중고딩들처럼 이리 말하면 쎄보이고 시크해보인다고 생각하는 미성숙한 성인인 걸까? 건곤대나이?
아니면 아프리카에 굶어죽는 아이들도 있는데 한낱 고양이한테 토할 정도로 주냐 뭐 이런 1차원인 못난이일까?
본인은 어떻게 살길래? 이럴까? 하긴 건곤대나이에서 그 뜻을 찾자면 찾아지겠구나! 이 세상에 살지만 속하진 못하고
참 허무맹랑한 거에 빠져 살겠구나 싶긴 하네 빵상아줌마나 허경영스럽다랄까...
아이디(별명) 지어놓고 존나 뿌듯해 했을 얼굴이 떠오르긴 하네 ㅎㅎ 측은하네
트리플라워
2014.02.15 10:09:16
뭐때문에 데려가지.. 돈될것도 없고..
막폴인데무승부
오늘은 개꿀로먹자
2014.02.15 10:40: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리폴리
2014.02.15 12:05:19
근처에 있는 사람입니다..지금 고양이 있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