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곰국에서 살해당할뻔한 ssul
내가 어린나이에 아무것도 모르고 갓 스무살됬을시절
타투가 하고싶어서 타투샵에 갔는데
거기 타투샵 형이 간단하게 그냥 별있는 문양을 시술받으라는거야
내가 괸장히 말라서 후줄근한 나시같은거에 반바지를 좋아했거든
그래도 어린나이니까 보이는 부위에 하고 싶어서
양어께 앞쪽 [ 쇄골 옆 ] 두개하고
무릎에 별 두개를 박았다??
주변에서도 다들 이쁘다하고 그래서 나는 나도 자랑스러워했는데
사건의 문제는 내가 러시아 갔을때 일어났어...
러시아는 알다시피 몹시춥고 야동좀 본 횽들은 알거야
러시아 처자들 겁나 이뻐 진짜로 강남 압구정 돌아댕길때 보는
수술한애들말고 진짜 자연산인데 겁나이쁜애들 많고 몸매 쭉쭉빠진애들 많아서
하루하루를 발기찬 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
나도 그런 애들하고 한번 해보고 싶어서 클럽을 갔는데
되도 않는 러시아말 쏼라거리고 바디랭기지 해대면서 불곰국 누나를 꼬셔 밖으로나왔지
진짜 개 심장 쿵쾅쿵쾅 인형같은 여자랑 잘수 있다는게 얼마나 설레던지....
그래서 숙소데려와서 씻을려고 옷벗는데 여자가 화들짝 놀래더니
어디다가 막 전화를 하는거야
난 뭔일인지도 모르고 벙쪄있엇는데
진짜 거짓말 안하고 10분도 안되서 누가 문 부수고 들어와서 총겨누더라???????
진짜 막 울며불면서 살려달라고 염병해서 지금 살아있긴한데
진짜 무서워서 일주일도 안되서 귀국했는데
알고 보니까 어께쪽에 별문신이 옛날 마피아 간부들이 수감됬을때 새기는거고
무릎에 별이 끝까지 자수안한애들이 새기는거래
나알고나서 개소름
러시아 다시가야되는데 지우고가야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