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하니 크리스마스때가 생각나네ㅋㅋㅋㅋ
크리스마스때 둘다 솔로라 집에 퍼져있다가
내가 너무 슬퍼서 동생한테 야 케익사준다 옷입어 하고
같이사러 나갔는데...
가니까 초코케익이 없다더라... 그래서 대신 과일케익인가 사려고했는데
동생이 초코초코 노래를 불러서 같이 30분인가 걸리는 학교앞 빵집까지가서
초코케익 사가지고 오는데
근데 미친년이 갑자기 오빠 춥지??? 응??? 하면서 내손 호호 불어주면서 미안
하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당황해서 주먹으로 명치때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