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엘사 인기몰이에 힘입어 전격내한!!
2014년 드디어 엘사가 내한했다.
그녀가 어떻게 한국을 경험했을지 알아보자.
김포공항 입국장에 나타난 엘사의 모습.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화려한 플래시 속에서 그녀의 모습은 눈이 부실 정도였다
첫번째 일정은 연예가중계에 출연이었다.
표정에서 엘사의 친절함을 알수 있다
다음 일정은 스타킹에 출연하여 매직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강호동이 엘사의 미모와 매직에 놀라고 있다.
그러나 그녀에게도 시련은 찾아왔다.
두 유 노 김치?



김치를 맛보는 엘사
맛있게 음미를 하고있다
먹고 나서 미소를 보이는 엘사.
맛있었다며 좋아 했다
김치를 먹었으면 힘을 써야지?
두유노 강남스타일?
엘사는 지원군 싸이도 잘 안다고 한다.
'정숙해 보이지만 놀땐 노는여자'
'이때다싶으면 묶었던 머리 푸는여자'
강남스타일 가사는 엘사를 두고 하는 말이었다. 그녀는 정말 즐겁게 말춤을 선보였다.
다음날 한국 마지막 일정으로 여왕 신분으로 한국 군부대 체험을 했다.
아렌델 병사와 안나와 함깨 한국군 짬밥을 시식하시는 모습.
김치를 많이 드셨는지 손이 많이 부어 있으시다.
엘사는 이 일정을 마지막으로 서둘러 아렌델로 돌아 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