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여제 서지수 2살연하 사업가와 결혼

프로게이머 출신의 서지수(29)씨의 결혼 소식이 터졌다.
국내 한 매체에 따르면 서지수는 23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신랑 고모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현재 쇼핑몰을 운영중인 서지수는 과거 stx소속 프로게이머로 인기를 끌었다. 서지수는 프로게이머 은퇴 후 쇼핑몰을 운영하다 연하남을 만나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서지수는 이후 예비 신랑의 사업을 도와 사랑과 일을 모두 거머줬다. 서지수는 결혼 후에도 예비 신랑의 사업을 도울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신부가 된 서지수는 1990년대 여성들이 꺼져하는 테란 종족을 선택해 4,5차 겜TV 스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여성 게이머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10년간 프로게이머로 이름을 알렸으나 2012년 7월 게이머 생활을 접고 일반인으로 돌아갔다.
이거 서지수 맞냐??
존나 성괴로 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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