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풀용 글 (잼나면 추천해주세요^^)
⊙남편의 소원
남편의 60번째 생일을 맞아 노부부가 축하 생일파티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파티 도중 어디에선가 요정이 부부 앞에 나타나 말했다.
“ 당신들은 60살까지 부부싸움 한번도 안하며 사이좋게 지냈기 때문에 제가 소원을 한가지씩 들어드릴까 해요.
우선, 부인의 소원이 뭐죠? ”
부인이 반색하며 즉시 대답했다.
“ 아하~ 어쩜 이렇게 좋은 일이..
그동안 우리는 너무 가난했어요. 남편과 사이좋게 세계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
그러자, ‘펑’ 소리가 나며 부인의 손에 세계여행 티켓이 쥐어져 있었다.
요정이 다시 물었다.
“ 이제 남편분의 소원은 뭐죠? ”
그러자 갑자기 기대에 부푼 남편 왈~
“ 저는 저보다 30살 어린 여자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
의외의 대답에 어이없어진 부인.
그 부인을 힐끗 쳐다본 요정은 그래도 소원을 들어줘야만 했다.
‘펑’ 소리와 함께 남편은
..90살이 되었다.
(윙크)(방긋)(반함) ㅎㅎ..
과욕은 참변을 낳는 법
⊙불륜현장의 파출부
남편이 직장에서 집으로
전화를 걸었다.
부인이 받지않고 다른
여자가 받더니
"저는 파출붑니다 누구 바꿔드릴까요?” 하였다
(당황)남편 : “주인 아줌마 좀
바꿔주세요.”
(부끄)파출부 : “주인아줌마는
남편하고침실로갔어요.
남편과 한숨잔다고 들어오지
말라고 하였는데 잠시만 기다려보세요.”
(버럭)남편 : (피가 머리꼭대기까지 솥구친다.)
“잠시만, 남편이라고 했나요?”
(부끄)파출부 : “예! 야근하고 지금 오셨다고 하던데~”
(버럭)남편 : (잠시 생각하더니 마음을 가다듬고)
“아주머니! 제가 진짜 남편입니다. 그 동안 수상하다 했더니만...
아주머니! 간통 현장을 잡아야겠는데 좀 도와주세요.
제가 사례는 하겠습니다.”
(부끄)파출부 : “아니 이런 일에 말려들기 싫어요.”
(버럭)남편 : “이백만원 드릴테니 좀 도와주세요.
한창 뜨거울때 몽둥이를 들고 몰래가서 뒤통수를 사정없이 내려쳐서 기절시키세요.
만약에 마누라가 발악하면 마누라도 때려 눕히세요.
뒷일은 내가 책임집니다. 성공만 하면 이백 아니
오백만원 드리겠습니다. 제발... ”
파출부는 잠시 생각하더니 한번 해보겠다고 했고 잠시후 “퍽, 으악, 끼악, 퍽!”하는 소리가 나더니 숨을 가쁘게 몰아쉬면서 파출부가 다시 수화기를 들었다.
(부끄)파출부 : 시키는 대로 했어요. 둘다 기절했어요. 이젠 어떻하죠?”
(버럭)남편 : 잘했습니다. 내가 갈때까지 두사람을 묶어두세요.
거실 오른쪽 구석에 다용도실이 보이죠? 그 안에 끈이 있으니 가져오세요. 빨리하세요. 깨기전에... ”
(부끄)파출부 : (주위를 한참 둘러보더니) “다용도실이 없는데요?”
(버럭)남편 : (잠시 침묵 이흐르더니...)
“거기 5556-854 x 아닌가요?
~~~~~~
이런 잘못 걸었네여~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부끄)파출부 : “어휴~ 이런~
니미 xxx놈! 난 어쩌라고...... ”(눈물)(절규)(크크)(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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