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13살때부터 피자 두판씩 사준 엄마가 더 대단"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13살때부터 피자 두판씩 사준 엄마가 더 대단"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의 볼티모어 선 등 외신은 거의 매일 14인치(약 36cm) 피자 2판을 먹고 있다는 목세공인 댄 얀센(38)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이 남성은 피자와 함께 콜라가 아닌 커피를 즐겨 마시며 건강상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댄 얀센은 "피자 먹기를 그만 둘 생각이 없다"며 "앞으로도 피자를 계속 먹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소식에 네티즌들은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먹은거야? 엄마가 열받았겠네",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내 나이보다 피자를 더 먹었네",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취향존중"등의 다양한 반응이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2님에 의해 2014-02-28 20:09:3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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