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건 2년간의 야쿠자 밀착취재 Anton Kusters
2범
2013.06.25가입
포토게시판의 오탁쿠 팔빈 1000TB 소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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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1 (토)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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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4.03.01 (토) 08:18
벨기에 사진작가 앤톤 커스터스는 10개월 간의 협상 끝에 야쿠자 세계에 대한 접근을 허가 받았습니다.
앤톤의 말을 빌리자면 사진, 글, 그래픽 디자인 등을 통해 일본 사회와 관련된 그들의 복잡한 관계뿐 아니라
두개의 다른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숙명의 야쿠자들의 개인적인 몸부림(투쟁, 버둥거림)을 보여주려 했다고 합니다.

야쿠자 프로젝트의 준비작업은 2008년부터 시작됐으며 2009년 4월 야쿠자에 대한 2년간의 접근을 허가받습니다.











Anton Kusters씨가 일본에 가지고 간 장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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