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촉측발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러시아,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침공"…긴장 최고조
러시아 무장세력 크림반도 공항점거 이어 병력 2천명 추가 파병설
오바마 "러시아 군사개입, 대가 치를 것" 강력 경고
우크라이나 남쪽 크림자치공화국에 러시아가 2천명의 병력을 추가 파견하는 등 군사적 움직임을 확대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지역에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조성되고 있다.
러시아는 크림반도에서의 군사 행동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협정에 따른 것이라며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이지만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를 자국에 대한 '침공'으로 사실상 규정하고 반발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서방
지도자들도 러시아의 군사개입은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며 강력히 경고하고 나섰다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