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등록일 | 2014-03-05 2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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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거지는 배가 고픕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배가 고파 휴지통을 뒤집니다..
휴지통에서 왕건이 발견
왕건이를 먹어치우고
신세 한탄의 노래를 부릅니다
이 때 고급자동차 등장
거지에게 돈을주면서
자기 주인님을 위해 일하자고 흥정 들어갑니다
집으로 거지를 델꼬 와서
목욕시키고 화장시키고...(목욕씬 삭제;;아시죠 서양물 수위를;;)
수위를 여기까지 해도 될라나??
주인님에게 면접..
면접 합격...
그러하다....
뒷부분은 상상
오늘도 뱅 형님들 차를 타고 길을 헤메이신다
저 멀리 동네 여자 발견..
드루와~~~
여자에게 오늘 같이 일해볼생각 없냐며 흥정...
여자 갑자기 써비쓰 해준다며 왔던길로 돌아가다가
난데없이.....갑자기....
슴가를 훌러덩 +__+a
차에 태워 오늘의 컨셉을 말해주신다...
여자가 내려서 남자를 꼬셔 와라..
지나가는 남자 둘 발견...
여자 : 오~~
너 꼬치 작을꺼 같다...
여자 : 어디한번 면접 좀 보자..
남자 : 어디 그럼 우리들도
차에 태워서
그러하다.....
후반부는 상상에;;;;
거사를 치루고 빤쓰만 입고 남자 헌팅 돌입...
남자 둘 발견..
흥정중...
차에 태워....
그러하다....
후반부 역시 상상;;;;
오늘도 어김없이 여자를 꼬시러 돌아 다니시는데..
여자 발견...
담배 피우는 여자에게 흥정중
여자 당연히 허락
으쓱한곳을 찾아가 주신다..
돈을 준다
가슴을 보여준다...
이번엔 2장을 준다....
더욱 으쓱한 곳으로 가주신다...
거사를 치루고 돈 벌었다고 좋아라~~한다..
동남아 창녀촌..
오늘도 그는 창녀촌을 서성거린다..
이 여자로 할까???
아니면..
이 여자로 할까???
에잇 못 고르겠다...
동남아 창녀촌에는 남자들이 모여 쉬는 휴게실같은곳이 있다..
그 휴게실에 쉬려고 들어왔는데..
여자 발견 +__+
데리고 나온다..
여자 밖에 나와서 씬났다 ;;
다리도 찍어주시고...
모텔 도착...
사진을 찍어주신다...
사진을 계속 찍어 주신다...
이쁜짓하는것도 찍어 주신다....
침대에 누워서 찍어주신다...
그리고는...
오늘은 대낮부터 거리를 싸돌아 다녀주신다..
다리가 아펐는지...오토바이 택시를 타주신다...
시내 구경중....
그러다가 여자 발견 ..
또다시 흥정에 들어가 주신다...
자세히 보니...
으..응??
누구 닮았다...
다리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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