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무리뉴 & 디디에 드록바
2004년 무리뉴는 한 선수 영입건으로 비판을 받았다
2004년에, 무리뉴는 2400만 파운드나 들여서 공격수를 한명 샀습니다
첼시팬들은 아우성을 쳤죠
그정도 가치가 있냐고, 그 돈이면 다른 선수를 살 수 있다고

무리뉴 감독 曰,
"나와 드록바가 처음으로 대화를 나눴던 상황은 상당히 긴장감이 있는 상황이었다.
마르세유와 포르투의 경기에서 전반전이 끝나고 마르세유 2-3 포르투 였던 상황이기 때문이다."
드록바 曰,
"복도에서 우리는 심판진을 기다리고 있었고, 우린 잠깐 대화를 나누었다

무리뉴 曰
"나는 디디에에게, '난 너를 영입할 만큼의 돈이 없어.' 라고 말했다."
드록바 曰
"그는 나에게 "혹시 코트디부아르에 있는 친척이나 친구들 중에 너와 같은 선수가 있다면
어디에서 그런 선수를 찾아야 하는가?" 라고 물어봤다."
무리뉴 曰
"우린, 그저 웃었다."
드록바 曰
"게다가, 그(무리뉴)는 나에게 프랑스어로 말을 했다. 나는 정말 놀랐다."
"아니, 나는 디디에 드록바를 원한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무리뉴)가
"만약 내가 전쟁에 가야 한다면, 그리고 단 한 사람을,
함께 전쟁에 갈 사람을 선택할 수 있다면,
나는 디디에를 선택할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그가 굉장한 사람이라는 것을 아니까."
라고 말할 때
그것은 나를 안정되도록 만들어줬다.
조세 무리뉴 曰,
"난 내 자신이 상당히 공평한 감독, 그리고 공정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만약 당신이 나에게 뭔가를 주면 나도 당신에게 뭔가를 주고,
당신이 나에게 아무 것도 주지 않는다면, 나 역시 당신에게 아무 것도 주지 않는다."
"당신이 날 사랑하면, 나도 당신을 사랑한다.
당신이 날 사랑하지 않으면, 나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에게 있어서 이것은 굉장히 단순한 철학이다."
"팀, 클럽, 감독에게 모든 것을 주는 선수는, 동일한 것들을 받아야만 한다."
"디디에는 나의 마음에, 그리고 나의 경력에 있어서 그러한 선수로 남을 것이다."
- 드록바 다큐멘터리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