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사람들의 특유의 당당한 기백이 잘 살아있는 배우
대륙 사람들은 뭔가 자신감이 강한 것 같다.
겸손이 미덕인 한국과 다소 다른 정서...
그런데 그것이 전혀 오바스럽지않고
당당하고 우아한 기품으로 분위기 여신이란 칭호를 얻은자가 있으니
영어, 연기, 외모, 매너 무엇하나 빠질 것이 없는 탕웨이 (탕여신) 님
저 뼛속깊은 자신감과 자존감은 정말 본받고 싶다.
마지막에 브래드피트 사진 대박 ㅋㅋㅋ
(브래드피트는 황홀해하고 탕웨이는 외국 사신 손잡아주는 중국 왕 느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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