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요뜨 고객센터의 패기
1. 비요뜨를 구입하여 먹으려고 뜯음.
2. 머리카락같은 이물질 발견(끝부분이 잠긴걸로봐서 뜯으면서 떨어지지 않음)
3. 고객센터 전화해서 말함... 사람 보내겠다고 대답함.
며칠후 비요뜨 취급하는 유통대리점 아저씨가 비닐봉지에 하나 들고 와서 교환해 줌.
4. 자기들도 그냥 보내서 온거지 왜 자기가 바꿔줘야하는지 모르겠다고 함.
정리: 비요뜨에서 이물발견후 고객센터로 연락함... 고객응대원 미안하다는 말한마디없이 사람 보내겠다고 통보후 전화
끊음...(아마 제조공정상 절대 이물 들어갈 수 없다는 패기같아 보임)
그후 허름한 잠바에 관계없는 대리점 아저씨가 비닐봉지에 비요뜨 하나 달랑 들고 찾아와서 바꿔감...
손님에게 물건 판 점주는 이물이 들어갔다는 소리를 듣고 미안한 마음에 손님에게 비요뜨 2개를 변상함.
뭐 바라고 교환얘기한건 아니지만 일처리수준도 그렇고, 상온제품 판매하는 업체치고는 서비스가 엉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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