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일반 남자들보다 정자수 2배” 자신감
김보성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해명했다. 

김보성은 남성 월간지 MAXIM 6월호에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보성은 조폭이라는 연관검색어에 대해 "우리 집안이 조폭집안이라 소문이 났는데 아버지와 큰아버지께서 무술을 하셨을 뿐 조폭이 아니다"고 답했다.
겉모습은 마초남인데 속은 그렇지 않을거란 소문에 대해서도 "병원에서 검사했는데 일반 남자들보다 올챙이 수가 두 배"며 "이런 남자다움이 전부 의리로 표출되는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대로 한복판에서 비를 맞으며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김보성은 '영웅본색' 한 장면 같은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김보성의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 외에도 달사벳 출신 기상캐스터 비키의 사랑스러운 화보, 섹시 복서로 변신해 스태프를 홀린 배우 박아인, '진짜 사나이' 고문관 샘해밍턴까지 모두 MAXIM 6월호에서 공개된다.(사진=MAXIM 제공)
2013년 기사임.
김보성 이양반 정말 정자수 으리으리 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