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품격
가끔씩 터지는 건승의 쾌감
2014.03.25 06:22:03
위에글이 짤린건데 제가 본바로는 출처는 어딘지 모르겠으나
어떤회사의 직원이 퇴근하자마자 항상 쌩하니 없어지는겁니다
다른직원이 퇴근후 뭐하는지 궁금하지도 않았던 글쓴이였지만
평소에는 성격도 서글서글하고 대인관계도 원만한 직원이라
하루는 궁금해서 글쓴이가 그 직원한테 퇴근하고 어딜그렇게 가냐고 물었더니
직원이 어머님이 빌딩청소를하시는데 너무 고생하셔서 항상 끝나자마자가서 도와드린다고 했어요
그래서 다른직원들이 나도갈래 가서도와드릴께라고하는 훈훈한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