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빨
2014.03.25 23:37:31
세상무섭다진짜
영추당한매너남
다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4.03.25 23:43:07
이제 쓰래기같은엄마들도 판을치는구나 후덜덜하네.....자식미끼로 ㅎㄷㄷ 꽃뱀은 지몸한다치고 자기 딸자식 저렇게 파는 엄마는 뭐라고 해야되나......꽃사슴 사기라고 해야되노
촉좋다선다
2014.03.26 00:59:25
세상참무섭네
성공인
2014.03.26 01:08:09
일본영화 "그래도 난 하지 않았어" 가 생각나네요
바라동생
2014.03.26 03:09:48
진짜 격은이야기라면 뭐하지만 소설냄새가 살짝나네요 증인이 있다해도 일단 파출소로 가겟죠 112 신고가 들어갔으니
근데 그냥보내줬다는건..... 사실인지 거짓말인지 밝히지도 않고 그자리에서 가라고 한건............
이런상황은 그자리에서 112에 신고해주는게 제일좋은방법이죠 제가 새벽에일하는데 가게가는길에 20살짜리 여자아이가 술에취해 골목에서 오바이트하고있는걸 목격했어요 그러고 밖에나와보니 여자아이는 사라지고 그자리에 핸드백이 놓아저있더라구요 그래서 가게에오자마자 경찰에신고했어요 그런데 가게로 가져오는길에 혹시 내가 훔친걸로 오해받는거아닐까라는생각이 문득들더군요 그래서 가게에오자마자 신고해서 인계해주었지요 경찰관아저씨가 말씀하시더군요 오해받을수도있으니 경찰에먼저신고하고 자리를 떠나시는게 좋다구요 혹시 회원님들도 남도와줄일이생기신다면 경찰에 먼저신고하고 선행하세요 괜히 도와주고 뺨맞는그런일없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