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키우던 말티잇엇는데
울아버지 가 거의 주사 목욕 밥 부터 모든 걸 다 하셧어
근데 얼마전 힘도없고 바닥에 엎드려만 잇더라
그래서 말티미니라 몸이좀 약한갚다 생각햇는데 핵핵 거리더라구
그날 9시만 되면 오시던 아버지가 12시 넘어오셧는데
걷지도 못하던게 ㄱ아버지 현관에 오시니 꼬리 흔들며
뛰어가서 아버지가 안아주니 그자리서 바로 죽더라
꼭 모르는데서 몰래죽지 안아 강아지도
기다린거야 아버지가 올때까지 맘아프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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