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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대위 대태천

5범

2014.02.12가입

내가 무적권 분명희 경고해놔따

조회 4,930

추천 9

2014.04.03 (목) 12:41

                           

오늘의 주제는 <아즈텍 제국>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오늘날의 멕시코 지역인 중앙 아메리카에 존재했던 강력한 제국.


16세기까지 맹위를 떨치다, 대서양을 건너 온 흰 피부의 침략자. 에스파냐의 군인 <에르난 코르테스>에게 멸망당했음.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아즈텍 제국은 당시 누구도 넘볼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군대를 가지고 주변의 소국가들을 폭압적으로 다스리는 그런 대제국이었음.


조금이라도 반란이 일어나면 곧바로 전사들이 출동해 초토화시켜버리는 게 제국의 일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즈텍 제국에 맞서 일어나는 반란은 끊이질 않았는데


그 이유인즉슨 바로 아즈텍 제국의 특징적인 문화인 <인신 공양> 때문임.


역시 아즈텍을 이야기하는데 인신 공양을 빼놓고 이야기할 순 없겠지.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아즈텍 제국은 당시 우리 일베게이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규모로 대대적 식인이 이루어졌음.


이러한 점 때문에 아즈텍 제국이 야만인들의 대표격으로 찍힌 이유가 되었음.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ㄴ 영화 <아포칼립토>의 한 장면. 일단 아즈텍 전사들에게 잡히면 얼마 지나지 않아 인간 고기로 직업을 바꿔야만 했다.



우선 이 아즈텍 제국이 왜 식인의 나라가 되었는지를 설명하자면, 메소 아메리카 지역에서 먹을 만한 동물이 얼마 없었기 때문임.


동서양에서 흔히 돌아다니는 말이나 소와 같은 대형 초식동물은 빙하기가 지나면서 중앙 아메리카에서는 싸그리 멸종해버림.


먹을 수 있는 동물이라고 해 봐야 자그마한 새, 개구리, 원숭이 정도였고, 그나마 좀 덩치가 있는 단백질 공급원은 <개>밖에 없었음.


ㅇㅇ 그러하다. 아즈텍 친구들도 개를 먹었다.


결국 단백질에 허덕이는 아즈텍 사람들이 선택한 방법이 바로 식인.


타 부족에서 반란이 일어나면 얼씨구나, 전사들이 앞다투어 달려가서 포로들을 잡아오고


아즈텍 제국의 수도인 <테노치티틀란>의 공물 제단에서 성스러운 의식을 치룬 다음 그대로 도살. 고기로 만들어 먹었음.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ㄴ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아즈텍 제국 사람들.



포로들을 모두 태양의 피라미드 앞으로 끌어 모은 다음


강력한 권위의 황제 또는 제사장이 그들을 제단 위로 끌어 올린 다음, 날카로운 돌칼로 가슴을 열고 심장을 꺼냄


그리고 그 심장을 태우든 찢든, 그걸로 점을 치든


형식적인 의례가 끝나면 그대로 포로를 죽여서 제단 아래로 굴려버림.


그러면 전문 도축가가 죽은 포로를 잘게 분해해서 고기에 목말라있는 사람들에게 골고루 분배하는 것.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전쟁(대부분 반란 진압)이 있거나, 아니면 황제의 축하 기념일 등이 아니라도 인육은 먹을 수 있었음.


하지만 그 인육 값이 장난아니게 비싸서 평상시 일반 시민들은 먹을 기회가 드물었다고 함.


당시 성인 남성 1명의 인육값이 우리 돈으로 5000만원 가까이 되었다고 한다.


결국 전쟁이 일어나거나 황제의 기념일이 되어야만 일반 백성들이 고기를 먹을 수 있었는데


이때 황제는 아낌없이 포로들을 죽여 고기로 제공함으로써 백성들에게 절대적인 충성심을 얻었음.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기록에 의하면


아즈텍의 황제 <몬테수마 1세>의 생일에 3일에 걸쳐, 수도인 <테노치티틀란>에서 대축제가 열렸다고 함.


이때 황제의 생일 축하 선물로 백성들에게 포로들을 죽여 고기를 제공했는데


그 수가 20~40만 가까이 되었다고 한다.


대충 평균치로 계산해도 하루에 10만명 을 죽여 먹었다는 의미가 된다.


씨발 ㄷㄷㄷ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ㄴ 수도 <테노치티틀란>의 모습.



아즈텍 제국의 수도인 테노치티틀란은 당시 세계에서 손꼽는 초거대도시로,


중앙 아메리카의 숲 속에 숨겨진 거대한 호수 위에 건설된 대도시였음.


당시 테노치티틀란에 살던 인구가 대략 25~30만. 


유럽의 대도시들과 비교해도 나으면 나았지 꿀리지는 않는 규모의 도시였다고 한다.


최전성기 아즈텍의 전 인구는 500만 명.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아무튼 아즈텍 제국은 중앙 아메리카에선 가장 발달된 문명이었는데


당시 중앙 아메리카에서 유일하게 <문자>를 가지고 사용하던 문명이었음.


게다가 유럽의 율리우스력보다도 더 정확한 천문학 지식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식인이라는 문화 때문에 사람들이 야만족이라고 존나 까대는 제국임.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ㄴ 아즈텍의 문자와 달력.



아즈텍이 이런 훌륭한 문화와 지식을 가지고 있었지만


주변 국가들로부터는 배척을 받았는데, 이유는 당연히 위에서 설명한 식인 풍습 때문임.


이러한 풍습을 크게 발달시킨 황제가 바로, 문명5에도 등장하는 <몬테수마 1세>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전대 황제인 아버지 <이츠코아틀 황제>가 유목 생활을 하다가 중앙 아메리카에 정착해서 제국을 세웠고


그 아들인 <몬테수마 1세>가 제국을 부흥시킴.


그가 황제에 오른 15세기에는 멕시코 전체에 자연 재해가 잦았고,


결국 그가 선택할 국가 안정 정책이 바로 <전쟁>과 <종교>.


자비심없이 주변 국가들이나 부족들에게 시비를 털어 포로들을 잡아오고


또 황제의 권위를 높이기 위한 종교 이벤트로 인신 공양과 식인 풍습을 만들었음.


고기가 고팠던 아즈텍의 백성들은 그에게 환호했고, 점점 아즈텍 제국은 강력한 군사 국가이자 신성 국가로 거듭나면서 발전함.


근데 이 식인 전쟁 풍습 때문에 아즈텍이 좆망했다는 건 아이러니한 사실.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전쟁 국가였던 아즈텍의 전쟁 방식을 설명하자면


<꽃 전쟁> 이라는 단어 하나로 요약이 되겠음.


꽂 전쟁이란 이름 그대로 꽃처럼 연하게, 부드럽게 하는 전쟁을 말하는데


단어가 꽃이라서 그렇지, 실상은 적을 죽이지는 않고 포로로 잡는 데 집중한 전쟁 방식을 말함.


그 이유는 당연히 끌고 와서 식인을 하기 위해서임.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하지만 아즈텍이 항상 포로를 잡기 위한 전쟁만 벌인 건 아니었음.


주변 부족들이 순순히 포로를 내놓지 않고 (ㅡㅡ;;) 저항할 경우, 제국의 막대한 힘을 과시하기 위해 


전사들이 출동해서 싸그리 국가 전체를 전멸시켜 버리는 총력전도 간간히 일어남.


원래 전쟁이라는 건 군인 그 이상으로 보급이 중요한 법.


하지만 단백질이 부족하고 만성적인 식량 부족에 시달리는 아즈텍 제국으로써는 대규모 전쟁을 자주 치를 수 없었음.


정말 정말 정말로 제국의 위엄을 꼭 보여야 하는 순간이 오면


그제서야 국가 전체가 동원되면서 학살 전쟁을 벌였음.


그 외에는 대부분 식량을 얻기 위한 포로 전쟁. 즉 꽃 전쟁을 벌였는데,


이것이 훗날 아즈텍 멸망의 큰 이유 중 하나가 되고 말았다.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아즈텍 제국은 고도로 발달한 문명이니 만큼 상업도 활발했음.


수도인 <테노치티틀란>에서는 매일같이 대시장(티안키스)이 열렸고,


하루에 6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고 팔고 했다고 함.


아즈텍 사람들이 주로 사용했던 화폐는 바로 카카오 열매.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당시 시세를 반영해서 본다면


토끼 1마리 = 카카오 30개


칠면조 알 1개 = 카카오 3개


황금 0.62kg = 카카오 250개


어린 소녀 노예 = 카카오 500~ 700개



카카오가 화폐이니 만큼, 몇몇 새끼들이 꼼수를 부려 점토나 밀랍으로 짜가 카카오를 만들어 쓰기도 했다.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여담이지만, 황제였던 <몬테수마 2세>는 <카카오 황제>라고 불릴 정도로 카카오를 사랑했던 자.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당시 사람들은 노예가 아니라면 상업 활동은 자유였고,


아즈텍 아줌마들이 시장에서 아주 죽치고 살았다고 함.


어느 정도였냐면, 스페인의 선교사가 남긴 기록에 따르면


"시장에 가는 것과 천당에 가는 것을 선택하라고 하면, 대개의 아스텍 부인들은 천당을 택한다. 그러나 먼저 시장에 갈 수 있는지 물을 것이다."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이제 슬슬 아즈텍의 멸망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음. ㅇㅇ.


강대한 제국인 아즈텍은 그 제국의 규모에 걸맞지 않게 허무하게 무너져 버렸는데


16세기 초반에 에스파냐의 침략자들이 중앙 아메리카에 상륙하면서 그 비극이 시작되는 거임.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에르난 코르테스.


스페인 콩기스타도르. 역사적인 대학살자.


당시 대항해시대였던 유럽에서, 한 몫 잡기 위해 신대륙으로 떠난 군인 중 한 사람이었으며,


스페인의 쿠바 정벌 때 큰 공을 세워 쿠바에서 직위를 얻어 살고 있었음.


이때 스페인의 영토 확장 정책에 찬성하여 병사 500명을 이끌고 쿠바를 벗어나 유카탄 반도에 상륙했는데


하필 거기에 있던 제국이 바로 <아즈텍 제국>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일화에 따르면 아즈텍 인들이 코르테스를 <케찰코아틀> 신의 환생으로 여겨 환대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거 다 구라임 ㅡㅡ


실제로 아즈텍 인들은 이들이 다른 대륙에서 넘어온 타인종인 것을 알고 있었고,


이들을 환대해서 황제와 제국의 권위를 더욱 높이려 했던 것.


하지만 코르테스는 맛깔나게 몬테수마 황제의 통수를 후리고, 그를 인질로 잡아서 황금을 존나게 긁어모으기 시작함.


근데 아즈텍 인들이 가만히 있지 않고 얼마 뒤에 코르테스와 그의 부하들이 머무르고 있는 황궁을 기습 공격.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이 과정에서 코르테스의 부하들 대부분이 전사하고 코르테스는 간신히 탈출해서 목숨을 건짐.


약탈한 황금을 챙겨 도망치려던 병사들은 대부분 그 무게 때문에 달리지 못해 아즈텍 전사들에게 끔살당함.


그 뒤에도 아즈텍 인들은 이 스페인의 백인들에게 현상금을 걸었고


코르테스는 필사적으로 전사들을 베어 나가며 처음 상륙했던 해안가까지 탈출하는 데 성공함.


물론 이 과정에서 따라온 스페인 용병들은 대부분 다 죽었음.


하지만 코르테스는 이에 굴하지 않고 전열을 재정비한 다음, 그동안 아즈텍 인들에게 인신 공양 및 약탈로 분노를 삭이고 있던


주변의 소부족, 국가들을 외교로 연합시키는 데 성공함.


그렇게 결성된 원주민 - 스페인 콩기스타도르 연합군 vs 아즈텍 대군


이렇게 중앙 아메리카 전쟁이 시작된 거임.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ㄴ 아즈텍 전사들



비록 아즈텍 전사들이 쪽수로는 무지막지하게 압도적이었다고는 하지만


개인의 전투 능력과 아즈텍 문화인 <꽃 전쟁> 때문에 전투에서 처발리는 경우가 많았음


당시 코르테스가 이끌던 스페인 병사들은 이슬람 교도들과 지겹게 싸워 살아남은 최고의 베테랑 병사들이었고,


코르테스에게 협력한 부족 전사들도 드디어 오랜 숙원을 풀 때가 왔다고 이를 갈면서 전투에 임함.



반면 아즈텍 전사들은 정 반대였는데


항상 대규모 쪽수로 처 발랐던 소부족 찌끄래기들이 연합해서 공격을 들어오자 당황했고


무엇보다도 지금껏 살상을 피해 싸워왔던 <꽃 전쟁>의 습관 때문에 전사들이 제 힘을 발휘할 수 없었음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화살들도 죄다 촉이 빠져 있고, 주무기인 <마카후이틀> 이라는 <흑요석 칼>도 죄다 날이 뭉뚝하게 다듬어진 것들 뿐.


이런 무기들은 적을 부상을 입히는 데 적합했지만, 스페인 병사들의 판금 갑옷을 뚫기에는 역부족.


게다가 전사들이 꽃 전쟁에 길들여진 탓인지, 


전투 중에도 적을 쓰러트리면 바로 죽이지 않고 자기 쪽으로 질질 끌고 가려는 일이 만연하게 일어남.


코르테스 조차 돌도끼에 맞아 실신했는데, 아즈텍 전사들이 바로 목을 베버리지 않고, 질질 끌고 가다가 간신히 구출당함.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게다가 스페인의 전유 무기였던 말(馬). 즉 기병에 대해 아즈텍 전사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함.


빙하기 이후 초식 반추동물이 멸종당한 멕시코 고원에서 말은 생전 처음 마주하는 생물이었고,


중무장한 스페인 기병대가 돌격해 들어오면 아즈텍 전사들은 그야말로 혼비백산. 개털리고 도망치기에 바빴음.


화려하게 치장한 아즈텍 지휘관들이 보이면, 스페인 기병대가 그대로 개돌해서 지휘관 목을 베어버림.


그러면 즉시 아즈텍 전사들은 혼란에 빠져 무기를 버리고 도망치는 경우가 허다했음.


놀라운 사실은 이때 코르테스가 이끌던 기병은 고작 16명.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아즈텍 전사들 역시 손놓고 당하지만은 않았는데


스페인 군대와의 전투에서 주워온 장검이나 창, 갑옷 등을 노획해서 사용하려고 노력은 했음.


다만 자기들이 지금껏 써 왔던 흑요석 칼이나 돌도끼에 비해 지나치게 무거웠고, 숙련도도 낮아서 크게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음.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ㄴ 아즈텍 병사들 대부분의 무장 상태.



스페인 병사들은 기술력에서 앞서 있었기에 전쟁을 항상 유리하게 진행시킴.


원정 당시 가지고 온 화약이 떨어지자, 화산 속으로 기어 들어가 황을 긁어모아 화약을 만들고, 돌을 깎아 대포와 탄약을 만들어 싸움.


스페인 병사들의 숙련된 검술과 신식 무기 앞에 아즈텍 병사들은 무너져버리고


결국 전사들은 수도인 <테노치티틀란>에 포위당해 버티기를 시전.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그러나 <테노치티틀란>은 호수 도시였기에 한번 포위당하면 자체 보급 조달이 힘들었음.


무엇보다도 도시를 세운 <텍스코코> 호수는 석회수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마실 수도 없는 물.


이걸 마시다가 전염병이 퍼져서 하루에 수백명의 아즈텍 전사들이 인생 퇴갤하고 쓰러짐.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게다가 스페인 병사들은 기술력에서 앞서 있었고,


호수 도시를 공략하기 위해 스페인 군인들은 <조립식 전함>을 만들어 호수에 띄우고 이를 타고 치고 빠지기를 반복함.


그리고 동맹군인 주변 소도시들은 병력과 구리 화살, 식량을 스페인 병사들에게 제공함.


즉 물도 먹을 것도 없는 아즈텍 전사들은


하루에도 끊임없이 조립식 전함을 타고 총과 화살을 쏘며 공격해 오는 스페인 군인들과 맞서 싸워야 했음.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아즈텍 제국의 수도 <테노치티틀란>은 1521년, 스페인 군대와 원주민 연합군에 의해 함락당하고 말았다.


중앙 아메리카를 휩쓸던 초거대 제국 아즈텍 제국 최후의 날이었다.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꽃전쟁의 문명. 아즈텍 제국 이야기 



글을 마치며>


간혹 가다가 아즈텍 애들이 옷도 좀 훤히 드러나게 입고, 사람 고기 먹는다고 야만족, 고대 문명이라고 오해하는 애들이 많은데


얘들 15세기까지 전 세계에서 손꼽는 고급 문명 민족이었음.


다만 그 방식이 좀 거칠어서 금방 멸망했을 뿐이지...




여기까지 긴 글 읽어준 게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니들이 진정한 승리자임 ㅇㅇ.

댓글 4

상병 부처예수알라

2014.04.03 12:56:03

역사공부잘하고감

병장 m나이키mn

2014.04.03 13:33:08

다 좋은데 음향 플레이어 위쪽으로 올려줘요
갑자기 음악 나오면 놀랩니다...

병장 영어선생님

박수칠때 떠나라

2014.04.03 14:31:34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잉

병장 넴드벤틀리

2014.04.03 19:50:54

ㅋㅋㅋㅋ 일베는 욕하지만 일베에서 나온글은 재밌다 이거지 ㅋㅋㅋㅋㅋ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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