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가 허경영을 만난 사실을 털어놨다. 사유리는 4월 2일 방송된 KBS COOL FM '조정치 하림의 두시'에서 현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을 방송 촬영 때문에 만난 사실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허경영을 최근 만났는데 너무 신기한 사람이더라. 나보다 4차원이었다"고 말해 DJ 조정치 하림을 폭소케 했다. "정말 4차원이냐"는 질문에 사유리는 "나보다 4차원이었다. 축지법도 쓰고 공중부양도 봤다"고 말했다.
이어 사유리는 "촬영 때문에 만났는데 분량의 90%가 편집됐다. 못 써, 못 써"라고 말해 재차 조정치와 하림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DJ 조정치 하림과 게스트 사유리 라이머 레이디제인이 출연해 발칙하고 솔직한 연애담을 나눴다. (사진=KBS COOL FM '조정치 하림의 두시'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DB)
[뉴스엔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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