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슈탈로스
2022.09.11 00:44:59
저땐 낭만이 있엇지 시간 참 빠르네 91년생이 옛날 아재소리듣고..저땐 한참 근처 초등학교 패싸움간다고 몰려다니고 공차고 목말라서 학교안에들어가서 물마신다하면 경비가 못마시게해서 수돗물 입에 대고 먹다가 뇌수막염걸리고 돈 천원이면 폴라폴라 풍선껌이랑 치토키맛나는 큰3개들은거 먹고 백원짜리 아이스크림 좀 여유되면 300원 500원이면 컵볶이 피카츄돈가스 튀김도 200~300원하던시절이지.. 앞머리만 노란색으로 물들이고 밖에 나가면 참 할것도 많고 즐길거리도 많았는데 pc방도 갓 보급 되던시절이라 포트리스 크아 바람 어둠의전설 겟앰프드 스타 부터 할게임도 너무많았고 친구집에 놀러가서 네오지오나 마메게임해도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 추억이다 진짜 저땐 놀이터가서 모래장난만 쳐도 개똥나오고 사슴벌레 애벌레 나와도 손한번 씻고 다시뛰어놀던 시절인데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