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루바
2014.04.04 11:53:57
탤런트 채정안(30)이 결혼 1년6개월 만에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채정안의 측근은 “채정안 부부는 협의 이혼했으며 사유는 성격 차”라고 전했다. 채정안은 신혼집을 나와 친정에서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정안은 MBC TV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을 촬영하고 있다. 2005년 KBS ‘해신’ 이후 2년 만의 복귀작이다.
측근은 “채정안이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 노력 중이며 오랜만의 드라마 컴백작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연기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채정안은 2005년 12월 PR회사 마케팅 임원 김모씨와 결혼했다. 결혼 후 연기 활동을 전면 중단, 가정에 전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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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기자 cined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