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헤에
2014.04.05 02:17:08
와 처음 으로 글쓰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거나 뉴튼이 눕자마자 사과가 떨어졌지 싶은 .... 맞는 말이다만
기득권자들이 텍스트를 보여주지만 숨어있는 컨텍스트는 모르게 숨기는
일본이 그짝인 거지 국민들은 서서히 자기들은 위대한 민족인데
남들이 몰라주고 한국이 사과 안받아주고
정작 자기들은 2차세계대전의 피해자라고 일본 구성원 누구라도 떠들어 댈 수 있는 분위기로 만들어 가는
암튼 내가 곧추서지 않고 자신과는 다른 클래스인 남의 말을 그리고 누군가의 그럴싸한 말을
자신이 주체적으로 판단할 수 있기는 힘들다... 포장은 때로는 따뜻함으로 애틋함으로 감정선을
자극하는 말들에는 부지기수로 숨어있는 컨텍스트가 있다고 감히 말해 본다.
위정자들이 때로는 부를 거머쥔 자들이 때로는 윗물에서 노는 자신을 유지하려는 자들이
이건 유머 게시판에 전혀 안어울린다.. 너무 멋진글이네요 반성하고 갑니다.
명강사가 자신의 커리큘럼에 자주 껴넣는 소재기도 하며
이는 자신의 지속적인 자금벌이에 타탕한 리소쓰이기 그렇다는 것이지 그 명강사가 경험한 바는 절대 아니고.....
인간으로서 공시적으로 통시적으로 어느 사회나 공간속의 지속적이든 단편적이든 구성원이었다면
대충 30을 넘기고 마흔즈음에는 아 사람사는 거 보여지겠지 않을까 싶은데.... 보편타당 시각으로 말이지 근데
내가 귀가 얇으며 시건방지게 남들한테 이건 이렇다라고 이야기 할 수 없다면
멍청한 호갱님으로 살아왔다고 봐야겠지
회사인볼트
2014.04.05 02:52:01
분석을 굉장히 좋아하시네요 ㅋㅋ
재밌네요
글을 읽어보니 보니 세상만사 흐름에 민감하신것 같구
뭔가 남들을 굉장히 많이 의식하고 살아가시는 분 같네요
저는 그렇지 못해서요
제가 올린 이 글을 보자마자 공감했거든요ㅋㅋ
무소유 까진 아니지만 소탐욕 정도?
무소유는 커녕 무탐욕 경지에도 아직 못미쳤지만ㅋㅋ
어린시절부터 경쟁하고 이것저것 따지며 살아왔고
머릿속에 잣대를 놓고 남들을 바라보며 살아가는게 지치네요
나 자신을 보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며
부유하지 못하지만 부족함없이 살아가는거에 크게 만족합니다 ㅎㅎ
단우다
2014.04.05 02:27:04
뮌헨 바셀 레알이 무조건 이길꺼란 편견을 버리자
오봉이
2014.04.05 02:27:25
와...추천합니다..
꽂을든돼지
2014.04.05 03:09:51
1974 way home.. 아침을 깨워주는 제 알람소리를 이렇게 들으니 새롭네요..
야야신
2014.04.05 06:16:40
여태 유머게시글중 최고다 !!!!!!
색갸
쥬리
2014.04.05 11:20:20
그래 그래서 역배를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