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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 생각해보면 어처구니 없는데...그 당시를 살아갈 때에는 그것이 당연시 받아들이게 되네요.
여아이돌들의 선정적인 차림과 안무, 노래가사에
미간을 찌뿌리고 걱정도 되지만 이도 세월이 흐르면 자연스레 받아들여 지는 날이 오겠지요.
1975년도에 우리나라에 바보들만 살았던 것은 결코 아닙니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 이만큼 경제 성장을 이룬
우리의 선대, 부모님들이 살던 시대인데, 지금 다시보니 웃기네요.
변화하는 세상에서 꼰대소리 안들을라면 어찌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