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칭찬 들었다.
흑인개센터
전과없음
2013.01.14가입
조회 10,929
추천 36
2014.04.10 (목) 11:25
오늘 점심에 혼자서 국밥에 깍두기 국물 풀어서 처먹는데 갑자기 식당 아주머니가 오더니 아이고 총각 먹을 줄 아네 이러더라 진짜 이게 몇 년만에 들은 칭찬인지 모르겠다 눈물 찔끔 나오려던거 겨우 참으면서 혼자 끅끅대면서 먹었다 씨발 이딴 병신같은 걸로 칭찬받은 거 가지고 내일도 살아갈 마음이 생긴다 힘내자
댓글 16
쯩하당
2014.04.10 11:26:37
데이비드웰컴
2014.04.10 11:27:13
Uropick
2014.04.10 11:28:13
나샤샤샷
2014.04.10 11:28:20
inklbot
2014.04.10 11:28:29
beelzebub
카르페디움 모멘토모리
2014.04.10 11:28:53
달빛중놈
2014.04.10 11:29:46
왕십리곱창전골
2014.04.10 11:32:31
누가내닉넴썼
2014.04.10 12:24:08
혹세무민
2014.04.10 13:37:34
시래방아
2014.04.10 13:38:51
바이에른전북
2014.04.10 13:59:58
담배
young king , young boss
2014.04.10 14:03:42
전설의빨간공
2014.04.10 15:08:27
구리라능
2014.04.10 15:18:12
DanTe
2014.04.10 18: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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