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때려 죽이고도 칭찬 받는사람.
박기서 씨.
백범 김구 선생님을 암살한 안두희를 96년에 몽둥이로 때려죽인 분.
안두희 같은 쓰레기가 천수를 누리는 것이 정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4천원짜리 몽둥이로 묶어놓고 때려죽였다고 함.
당시 박살에 사용된 몽둥이에는 정의봉이라는 글자가 써있었다고.
당시 안두희를 처치하고 자수하자 담당 형사가 수갑도 채우지 않고 연행했다고 한다.
2004년에는 이토 히로부미는 아시아의 영웅이고 안중근은 테러리스트라고 입을 턴 김완섭을 찾아서 후드려 팼다고.
현대판 각시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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