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 옆에 있어준 아내이야기.
다들 이런 와이프 얻길 기원합니다.
제가 정말 힘들때 지금여친을 사겼는데
진짜 데이트다운 데이트도 제대로 못시켜주고, 그땐 돈버는 족족 빚갚는데 쓰느라 맛난것도 제대로 못사줬는데
(토토로 빚진거 아님...어린나이에 사업해보겠답시고 설치다가 빚짐. 지금은 빚도 다갚고 토토로 용돈벌이까지 하고 있습니다.)
정말 고맙더라구요...
지금도 잘사귀고 있고, 집살돈 모으는데로 결혼까지 생각중입니다.
이거 보면서도 여친생각나서 눈물찔끔거리고 그랬는데...
다들 성동일씨 와이프 같은 배우자를 만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