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나나님
2014.04.19 12:17:08
무심코 보는데 엄마가 양파를 핑계로
눈물을 훔쳤다는 장면에서
눈물날 뻔 했다
네임드 3년 해오면서 울컥하긴 첨이네...
작성자님 고마운 자료 고맙습니다
마음 한 켠이 먹먹해지네요...
그만 다저스 마핸 응원하러 가볼게요!
갓구이
2014.04.19 12:39:14
아 진지하게 보다가 빵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중왕흑우
2014.04.19 12:56: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알려고 하냐 븅같은 게.. 라고 하면서 인간탈을 쓴 미물에게 말대꾸해주며... 끝~
이매진
2014.04.20 15:45:02
정말 따뜻한 글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