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들 현실이 참 .. 슬프고
미숙한 어른들때문에 아직도 바다밑에서 떨고있을 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그래..
내가 20살이 되서 열심히 투표하고 하면 좋은나라로 바뀔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현실은 그게 힘들고...
물론 정치에 대해 비판하겠다는건 아니야
다만 지금 최선을 다해서 구조작업 펼치는 분들에게 너무나 감사하고
아직 어리고 제대로 꿈을 펼쳐보지 못한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함에 미안하고
나자신조차 지킬힘도 없다는데에 비참하고 ...뭐.. 그래 ㅠㅠ
더이상은 아이들도 그렇고 우리나라가 힘들일을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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