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콘크리트 살인사건 [다시올림]
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일본 콘크리트 살인사건인데요
진짜 엽기적인 사건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내용이니 일단 봐주시기 바랍니다..
<위사진은 일본 신문에 실제로 실렸던 사진>
내용은 이렇습니다.
하교하던 중에 일본 여고생을 납치하여 수개월동안
감금하고 여러명에게 둘러싸여 고문과 성행위등
정말 사람이 할수없는 행동까지 하면서 폭행을 가했습니다.
심각한 고문을 한뒤 일본 여고생은 죽게되고
공사장 인근의 드럼통을 구해서 죽은 일본 여고생을 넣은뒤
콘크리트에 묻고 평상시와 다를거없는 똑같은 일상을 살았던 소년들의 일입니다.
그 소년들의 나이는 15살부터 18살까지 미성년자,
물론 이들은 모두 잡혔지만 자신의 죄를 뉘우치지 못하고
고문과 폭행을 했던것을 모두 자백했습니다.
이 소년들 무리중에서 흔히 말하는 일진이
이런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변호사 : "그정도로 폭행을 가하게되면
그녀가 죽을수도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소년 b,c : "...."
"생각할수 없었다.."
변호사 : 그렇다면 지금 현재 죄를 뉘우치고 있는가?
소년 a : "그녀는 단지 운이 없어서 잡혔을 뿐이다"
왼쪽에 있는 소년이 a / 가운데 소년이 b / 오른쪽 소년이 c
사건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자전거로 귀가하고있던 17살 여고생을 a가 발견하고
a는 c에게 소녀를 발로 차라고 지시합니다.
17살 여고생은 도로옆에 있는 도랑에 자전거와 함께 넘어지고
c는 도주를 한뒤 a가 나타나면서 "위험하니 데려다주겠다"며
말을 걸어 납치를 합니다.
<소년 c의 집>
그들의 아치트는 소년c의 2층집이므로
여고생을 끌고가서 수시간 폭행을한뒤 신고를 하게되면
야쿠자가 가족을 몰살시킬거라는 위협을 줬습니다.
[출처] 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작성자 냐옹
소년 a의 제안으로 여고생은 친구와 부모님에게 전화해서
"친구집에 있으니 걱정하지말고 신고같은것도 하지마"라고
부모님을 안심시키게 됩니다.
그러면서 여고생을 하루 18시간 이상 폭행과 성적고문을 했고
집에 돌려보내달라고 요구하면 그 폭행은 더욱더 심해졌습니다.
위에 있는 이미지는 실제 있었던 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을 소재로
영화와 만화로도 만들어졌습니다.
[출처] 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작성자 냐옹
지금 소년 3명중에서 a가 가장 큰 반성을 하고있고
폭행 당시 여고생은 폭행뒤에 자신에게
"나는 언제쯤 집에 갈수있는거야?"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10대가 한 행동이라고 하기엔
너무 말도 안되는 사건입니다..
[출처] 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작성자 냐옹
헐뚜......





[출처] 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작성자 냐옹
[출처] 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작성자 냐옹
[출처] 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작성자 냐옹
[출처] 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작성자 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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