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은 공감하는 이야기
내가 울과 후배한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아마 지금 이 글 보는 학생들도 100% 공감하는 이야기 일것이다.
아 그전에 공대생들 ^ ^ 은 제외 시키자 (생체과에도 있다더라)
내가 간만에 교수님보러 학교를 갔어.
근데 거기서 한학번 아래있던 남자애(창현)가 대학원을 다니며 조교를 하고있는거야.
오랜만에 본거기도하고 나름 친했기애 점심을 사주려고 대리고 나왔지.
내가 월래 잘된이야기는 잘 안하는 성격이라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주는데
"여자"이야기가 나왔지.
나름 그런쪽으로 재밌게 이야기를 해서 ^ ^ 약간은 충격받을수 잇는 이야기를 내가 먼저했어.
입사후 첫 회식. 나름 잘버텻는지 상사 한분과 나 내동기 이렇게 3명이서 바를 갓어.
뭐 다들 좋아하는 2차 이런게 아닌 순수한 바. 이야기만 하고 가는.
그런데 거기서 울학교 무용학과 학생이 일을 하고 잇는거야. 어떻게 졸업을하고 여기 일을 하는지
조심스럽게 물어봤었지. 그애가 하는말이 가관.
"사무직도 해보고 서비스직도 해봤는데 그냥 술시중하면서 대충 떠드는게 가장 쉽게 돈을 벌더라구요"
ㄷㄷ
할튼 내이야기가 끝나고 충격받을줄 알았는데... 더 심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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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과(수학과)에 오피걸도 있어요 ^ ^
ㄷ
ㄷ
ㄷ
ㄷ
ㄷ
ㄷ
ㄷ
나 바로 멘붕.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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