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가 연애에 적극적이지 않은 이유
연애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연애 해볼만큼 해봐서 안하는 남자들 심정을 조금은 알것같다
특히 직장 있고 바쁜 나이 좀 있는 남자들..남자들이 얘기하는 여자는 거기서 거기다 이말이 틀린게 거의 없음. 여자들 진짜 레알 피곤함....10가지 잘해줘도
1가지 못해주면 트러블 일어나고 토라진 이유를 물어봐도 알려주질 않고 괜히 다른데서 툴툴거리고 도저히 속을 알 수가 없음
괜찮다고 해도 낯빛 싹 변해있는거 보이는데 스트레스 장난아님. 돈쓰고 시간써도 징징...정말 바빠죽겠는데 연락안된다고 징징
공감안해준다고 징징...선물이 서운하다고 징징..애정표현 마음에 충분히 들만큼 잘안해준다고 징징..
평소에 잘해주다가 바빠져서 좀(나도 죽겠는데..) 챙겨줄수없어지면 왜 잘 안만나주냐 날 사랑하지않는다 이 드립치면 진짜 빡침
잘해줬던건 그냥 과거임..아예 그쪽에 대해 생각을 안함. 연애하다가 트러블 생기면 일도 안되구 진짜 피곤한데
이해안되는걸로 징징거리면 너무 힘듬... 비추를 받겠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이 저렇고 공감하는 남자들 많을거다
여자를 못만나서 저렇게 위안한다고 생각하겠지만 많이 만나본 사람들은 남자한테 바라고 별거 아닌거로 징징거리는 여자는
예뻐도 그냥 아웃시킴 왜 여자들이 보기엔 별것도 없는애가 잘난남자 옆에 있는지 생각을 해보면...그만큼 그 여자가 남자를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준다는 거임 이게 진짜 보통 여자들이 연애에서 가지고 있지 않은 큰 장점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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