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100입니다
A=손님, B=보석주인, C=옆집 으로 하겠습니다.
1.A는 가짜 수표 100만원을 B에게 주고 B는 70만원 보석을 A에게 줌.
보유 : A=보석(70) / B=수표(100) / C=현금(100)
2.B가 C에게 100만원 수표를 현금으로 교환해 달라고 함.
보유 : A=보석(70) / B=현금(100) / C=수표(100)
3.B가 A에게 거스름 돈 30을 줌.
보유 : A=보석(70)+30=100 / B=현금(70) / C=수표(100)
정상적인 거래인 경우에는 여기서 거래가 종료 됨.
그러므로 3번까지의 금액은 각자 자신이 가지게 될 몫입니다.
4.C가 부도 수표라며 B에게 100만원을 요구.
보유 : A=보석(70)+30=100 - A는 100만원 들고 달아남.
B=현금-30 - B는 3번에서 들고 있던 70만원에 자비로 30만원을 더 내게됨.
C=현금(100)본전 - C는 본전
결론 : B는 결국 자신이 가지고 있던 보석(70)에다가 자비로 30만원을 꺼냈으므로 100만원 손해
여기서 포인트는 보석 날리고 자비로 쓴 돈이 얼마인가 입니다.
다른 설명: C의 현금100만원은 A가 고스란히 가져갔고 B는 보석(70)을 가지고 있다가 30만원 추가해서
100만원을 C에게 줬다고 생각하시면 편할까요?
아니면 C와의 거래가 없어다고 생각하라는 의견도 많습니다.
참고 : A에게도 30주고 C에게도 30주니 130이라는 분도 있으신데 정답이 아닙니다.
예를들어 B가 C에게 2개의 물건을 받았을때 B는 그 물건 중 하나를 A에게 주고 나머지 하나는 B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시 C가 2개의 물건을 돌려 달라고 할 때 B는 물건 하나를 다른곳에서 구해서 두개를 만든 후 C에게 줄 경우 B가 구입 한 물건은 한개가 됩니다. (B의 손해 1개 발생)
A에게 준 물건은 원래는 C 의 것이기 때문이죠. 혹시 헷갈리시면 집에서 물건 가지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