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마담
2014.04.26 12:46:58
달라진 시선이 뭔 어케 보는거지
처녀 때랑 유부 때랑 같이 일하는 지인들조차도 종종 달라지기도 하지...
그건 태도라고 봐야겠지... 아이 없는 유부랑 아이 생긴 유부랑도 실낱같이 차이가 생겨나지
뭐든 익숙하지 않아서 생기는 거라고 본다. 형의 여자친구이기도 하고 동네에서 같이 놀던 누나기도 해서
누나 하다가 어느 날 형수가 된다면 익숙치 않아서 어느 정도 동안은 호칭이나 태도 등등에서
어리숙하긴 하기도 하잖아!? 하지만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한다.
하물며 지인이나 동료, 시청자들은 어떻겠어...
시간이 지나면 다 변하기 때문에 예전 같기를 바라는 건 좀 욕심이라고 본다.
니가 저학년이었다가 고학년되면서 학교를 받아들이는 태도,
전체 학생들을 보는 느낌(6학년이라면 이젠 선배는 없겠지), 등교할 때의 공기,
선생님한테 때로는 의젓하게 행동하게 되는 자신.... 뭐 더 설명 안해도 알겠지?
하나만 더 해줄께... 친구 애인이 제수씨가 되고 조카 영훈이의 엄마가 되면
너는 달라질 수 밖에 없을 거다.
전에는 아 제수씨 술한잔 받어요.... 하다가도 영훈이의 엄마가 된 제수씨에겐 그리 할 수도 안할 수도...
그건 니 성정이겠구나 암튼 그렇다
살색스타킹
스타킹 찢으러 가자.
2014.04.26 13:54:13
얘는 여기다가 논문을 쓰고 있네
넘버1
2014.04.26 14:35:13
야 게시판에 써 그냥 ㅋㅋ 왜 이런 논문을 댓글로 달고있냐 ㅋㅋ
새우탕12
2014.04.26 17:16:51
이 색들 논문이 뭔지는 아나 ㅋㅋㅋㅋ
재현이
2014.04.26 13:29:35
결혼하기전 나에게 기회가 있다. = 공주대접
결혼후 = 임자있네 ㅅㅂ...
아수라방방
분노뱃을하지말자
2014.04.26 13:52:14
굿
아란냐카
2014.04.26 13:30:43
이년 별로였어... 좀 싸가지가 없었지...
아우디Q7
2014.04.26 15:08:52
이여자.그리안봤드만
싸가지없는년이네
바루바루
2014.04.26 15:40:45
이상호가 왠 핑계
내가왕이다
2014.04.26 19: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