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슈에 중심에선 일본에 만화(원숭이 색히들 명치 후리고 싶네..)
제가 일본 생활을 하며 일본이 부러웠던 건
일본은 다양한 가치관에 표출방법이나.
그 표출에 대해 국가는 최소한에 제한적 입장이고
표현에 자유를 자율적 제한에 맡길뿐 국가는 개인에 표현에 자유를 존중 한다
점이 였습니다
그 표현에 자유는 수많은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엄마랑 아들이랑 박고 ......아버지랑 딸이 붕가를 쳐도,...
그건 표현에 한 쟝르일분 현실이 아니기에 국가는 제한을 안합니다.
또한 ..문화적 표현에 있어 사회적 자정 작용에 맡기는 스타일이 참 맘에 드는
부분이였는데..
최근 발매 예정인 만화인... "HOLY HOLY" 를 보면서....이게 과연 우연한 소재
에 일치 일런지
내용은 수학 여행 가던 배가 전복되 대부분이 죽고..몇명이 무인도에 살아남아 겪는 이야기
라는데
문제는 이 만화의 출판사가 일반적 동인지 수준이 아닌 유명 대형 출판사의 직
배 형식이라는 점인데.....
위에 그림을 보면 ,.,,배가 뒤집히는 방향등이 너무도 일치 되는 부분이 많네요..
일본내에서도 참 이 만화 가지고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지긴 하는대,,,
시기적으로 안좋다는..남에 나라 참사를 흥행 코드로 사용한다는 부정적 의견과
단지 시나리오적으로 일치하는 점이 잇을뿐 문제 없다는 동조 의견등이..
우리내 ...과민한 정서적 반응일지...
아니면 남에 나라 참사를 소재화 시킨 ... 상업적 마케팅인지..
아침에 본 기사가 답답해 ... 안쓰는 글을 올려 봅니다.....
점심엔..시부야에 있는 김치찌개집이나 가야겟네요,,
집에 가고 싶네요....
오늘은 일본이 참 싫어지네요.
댓글 8